7살 딸을 6년간 강간한 애비 고작 17년형 > 질문&답변

본문 바로가기


질문&답변

질문&답변

7살 딸을 6년간 강간한 애비 고작 17년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두한 작성일19-06-20 11:47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7살 딸을 6년간 강간한 애비 고작 17년형


Preview.x.jpg








http://v.media.daum.net/v/20170215174044783?f=m&from=mtop

어린 친딸을 6년 동안 강간한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아버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7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재호)는 15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와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7년에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친딸이 7살이던 2009년 9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6년간 956회에 걸쳐 유사강간 또는 강간 등을 일삼고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딸이 거부하면 화를 내거나 “자꾸 피하면 아빠가 무서워질지도 모른다”, “엄마한데 말하면 우리 가족 깨진다”라는 말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하는 생각을 갖지 못하게 했다.

1심 재판부는 “7세 친딸을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강간 등 성폭력 범죄를 범한 것으로 죄질이 극히 불량하고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어린 나이에 감내하기 어려운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딸이 엄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검찰은 1심에서 A씨에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사형안시키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질문&답변 목록

Total 60,068건 11 페이지
질문&답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998 사진 찍께 포즈 잡아 새글 김두한 01:46 0
59997 유전자 기술로 복구시킨 소형공룡 새글 김두한 01:28 0
59996 육덕펨돔 후기 새글 김두한 01:24 0
59995 버거킹 알바에게 호감있는 디시인 새글 김두한 01:21 0
59994 짠 듯이 동시에 _U턴’뺑소니 잡은 시민들 새글 김두한 01:18 0
59993 몰디브의 흔한 조깅 코스 새글 김두한 01:05 0
59992 중고나라 소송사기로 고소당한 언냐 새글 김두한 00:48 0
게시물 검색
상단으로

INDIA FILM FESTIVAL   TEL. 051-508-4254   FAX. 051-508-4259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로157번길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성민
Copyright @ 2012 INDIA FILM FESTIVAL.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DSmine

Copyright © INDIA FILM FESTIVA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