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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황교안·김진태 2·27 전당대회 후보 등록…오세훈도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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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민라 작성일19-02-12 15:52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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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오늘(12일) 진행 중인 가운데 황교안 전 총리와 김진태 의원이 후보 등록을 마쳤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전당대회 보이콧 의사를 번복하고 오후에 후보 등록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전에 대리인을 통해 후보 등록을 마친 황 전 총리는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새 걸음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와 전주에서 도당 간담회를 갖는 김진태 의원도 대리인을 통해 당 대표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오후 중에 대리인을 통해 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밝힌 오 전 시장은 오전에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지역과 이념만을 추종하는 정당으로 추락하는 것만큼은 막아야겠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보이콧 철회 이유를 밝혔습니다.

어제 불출마 선언을 한 홍준표 전 대표에 이어 심재철·정우택·안상수 의원이 오늘 오전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주호영 의원은 아직까지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후 5시까지인 후보 등록이 끝나면 자격 심사를 거쳐 모레부터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안다영 기자 (browne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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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개교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등 관계기관 실태 점검 실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이 신규 입주예정 생활권 학교들의 개교준비를 지원하는데 다각도로 노력중이다.

□ 행복청은 반곡동(4-1생활권) 3개교(솔빛숲유치원, 솔빛초, 반곡중)와 다정동(2-1생활권) 1개교(다정고)의 주변 교통안전시설, 어린이보호구역 등 신설학교 통학로에 대해 12일(화)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점검에는 행복청,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참여했으며, 3월 개교 예정인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행여건 확보 여부와 설치된 시설물의 완성도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 행복청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해 통학로 합동점검 외에도 관계기관 회의 개최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고성진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금번 신설되는 학교의 통학로가 더욱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행복도시의 안전 통학로 조성에 만전을 기하여 학생들이 통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교통계획과 조석진 사무관(☎ 044-200-3281)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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